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사실은 과장님이나 저나 거기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존재일 거예요. 다만, 이게 뭐 제가 앞에도 말씀드렸는데 귀가 좀 얇아가지고 뭐라도 가능성이 있으면 한번 살펴는 보자 주의예요. 우리가 그냥 애써서 아이, 그 말도 안 되는 소리하지 마.
이럴 문제가 아니라 들어가면 돈이 얼마나 들어가겠어요? 검토라도 해 보자. 더 발전시킬 가능성이 1%라도 있다면 행정적 관심은 가져보자.
관심 갖는 데 돈 들어가는 거 아니니까. 제가 그래서 이 위원회로 오자마자 저는 경제산업위원회에서 계속 있었다면 과학기술발전으로 접근하려고 했는데 이용자, 당사자에 도움되는 거기 때문에 이쪽에서도 작은 관심이라도 좀 가져보자라는 거예요. 손바닥이 혼자 막 해 봤자 소리 안 나는 거니까 거기는 오지 마세요.
가만히만 계셔. 내가 가서 칠게. 여기가 있어야 치지, 그런데 없다니까?
없게만 만들어주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