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섭 의원 발언
위원 이제 그런 것들이 있어서 기왕에 하는 바에 지금 정읍이 사실은 이제 민간 업자들이 수익성이 안 맞기 때문에 결혼식장이라든지 예식장들이 이렇게 다 지금 거의 뭐 폐업한 상태잖아요. 그래서 참 아쉽게도 예식장이 없는 도시가 됐던 것이 좀 아쉬움이 있어요. 그래서 늦었지만 그래도 이런 시설들이 갖춰짐으로써 정읍 주민들에게 어떤 편의 공간들을 갖춘다는 것이 정말 다행이고요.
기왕에 하실 사업이면 추후에 어떤 내용들이 더 이렇게 필요하니까, 물론 예상치 못한 일이 또 발생을 해서 추후에 또 보강도 필요할 수는 있겠지만 차제에 하실 때 제대로 기능을 잘 갖춰서 결혼하시는 분들이, 그 시설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불편함이 없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뭐 대도시에 있는 어떤 좋은 어떤 웨딩홀에는 견줄 수 없을지 몰라도 최소한의 그런 데의 시설에 비해서 너무 이렇게 열악해서, 새로 갖춰진 시설이 열악해서 그 시설을 기피하는, 그래서 광주나 대전이나 뭐 이런 데로, 기타 지역 전주나 이런 지역으로 가는 현상이 없도록 기왕이면 좀 잘 갖췄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