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차제에 얘기 나온 김에 충렬사 제가 말씀 못 드리는 게 하나 있어. 리플렛 고치고 그런 거 잘했어요. 그랬는데 충렬사 중에 말 못 할 내가 정말 사연이 하나 있네.
무슨 얘기를 하고 싶냐면 기간제 같은 근무자들 다 열심히 잘하시는데 어떤 열정을 갖고 문화유산에 대해서 충분히 공부하고 선량한 관리 책임자로서의 뭔가 의지를 갖고 있느냐에 따라서 저는 그 시설물 관리와 뭐라고 그럴까? 오시는 분에 대한 안내 자세 이런 게 엄청 다르다는 걸 많이 느끼거든요. 지금 하시는 분 매우 열심히 잘하시는 분이에요.
이런 분들이 계속해서 충렬사를 그동안 끊임없이 관리를 했으면 일어나지 않았을 사고 같은 것들이 중간에 특정인…… 그전에 어떤 분이 했는지, 저 그분을 폄하한다가 아니라 아무튼 사고가 있었어. 따로 말씀드릴 테니까 치유 방안 만들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