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위원 근데 이제 사람이 많이 안 다니는 데는 이렇게 늦게 퇴색이 되고, 내장산 가는 데는 차가 너무나 많고 위험하기 때문에 빨리 달아져요. 그런데 거기는 지금 어떤 데는 다 지워졌거든요. 그리고 차가 굉장히 세게 달리는데 횡단보도가 안 보여요.
그런 곳은 체크를 하셔 가지고 따로 이렇게 하셔야지 일괄적으로 하면 다른 데는 희미하게라도 있지만 거기는 다 없어져 버렸는데, 그리고 이제 외부에서 온 차가 많기 때문에 위험하잖아요. 그런 건 체크를 하셔 가지고 중간중간에 횡단보도를 해야지 다 일괄적으로 하면 거기는 지금 가보면 없어요, 거의. 내장은 차가 굉장히 많이 달리잖아요, 세게 달리고.
그런 데는 체크를 하셔 가지고 따로 이렇게 중간에 다른 데 보수할 때 하든지 해야지 일괄적으로 하면 좀 안 맞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횡단보도 같은 경우에는 이제 우리가 유럽에 갔다 왔을 때 사람이 많이 다니는 횡단보도는 이렇게 고원식으로 해 가지고 벽돌 같은 걸로 이렇게 횡단보도를 해서 도색할 필요가 없게 이렇게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정읍시도 그런 시범적으로 사람들이 학산로나 이런 데 같은 경우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데는 고원식이 되면서 벽돌로 하면 도색을 할 필요가 없거든요.
한 번 보면 여기는 횡단보도가 딱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것도 한번 생각을 해 보시면 좋겠고, 그다음에 이제 승강장 정비를 한번 제가 이야기는 했는데 -안 돼 있는데- 우리은행 앞에 버스 승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