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섭 의원 발언
위원 잘하고 계시고요, 이게 이제 수년 전부터 삼화그린아파트에서부터 꽃잔디 식재하면서 사실은 이제 봄철에 벚꽃과 이렇게 잘 어우러져서 굉장히 시민들로부터 포토존으로서 각광을 받는 곳이었고, 또 그래서 우리 시민뿐만 아니라 외지인들도 사진을 찍는 걸 제가 여러 번 봤었거든요. 그래서 좋은 사진들이 많이 이렇게 전시된 걸 아마 우리 스마트폰을 통해서 많이 보셨을 텐데 사실은 이제 우리 정읍시가 문화광장을 중심으로 해서 내장산도 마찬가지고 정읍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도 마찬가지고 외국 관광객들이 더 많이 찾아오시잖아요, 이제. 거기까지는 참 성공을 했는데, 그래서 소위 관계인구, 생활인구는 많이 증가를 했는데 이분들이 시내로 유입이 되어서 그분들이 소비인구까지는 연결이 되지 않더라.
그래서 시내에 뭔가 볼거리, 즐길거리, 관광거리가 있다면 뭐라도 우리가 한번 해 보자 하는 차원에서 이게 시작했던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지속적으로 이게 진행되고 있어서 참 바람직하고, 그런데 이제 한 가지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초산동에서, 그러니까 정동교죠. 정동교에서 상동교까지도 일부 정읍고등학교 쪽으로 이렇게 꽃잔디가 식재가 되어 있는데 최근에 보니까 이제 풀을 매고 계시더라고요.
그런데 풀이 완전히 자라버려 가지고 지금 뭐 장마철에 비가 올해 덜 와서 그래도 풀이 좀 덜 컸지, 그전에 좀 이렇게 풀을 한 두세 번 정도 이렇게 매주면 이렇게 풀이 성장할 시기에 꽃잔디가 더 성장함으로써 꽃잔디가 많이 번식이 잘될 텐데 그런 좀 아쉬움이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