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박일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여기 추경예산서에는 없는데 내년에 혹시 이런 사업을 할 수 있는가 한번 알아보려고……. 예를 들어서 폐기물 수거 업체가 있어요. 그리고 또 폐기물에는 여러 가지가 있어요.
슬러시 같은 것도 있고, 슬러지. 그런 것을 어디 다른 데서 수집해 와서 거기서 재처리해서 비료로 만든다든가 다른 거 할 때 악취가 발생을 하니까, 수분도 많이 남아 있고. 그 안에는 염분 기둥이 있어서 그걸 바로 밭에다 뿌릴 수도 없고 지하수 오염도 되니까 다른 시군에서는 그걸 건조시키는 기계가 있는 갑더라고요.
하루 일정 몇 톤 이상씩 발효 건조를 시키면 용량도 확실히 줄어들고 주변에 냄새도 안 나고 민원이 확실히 줄어든다는데 지금 앞에 환경정책과에서도 보면 그런 사업 비슷하게 있잖아요. 축산과도 있고, 예를 들어서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이러한 유사한데 우리가 혹시 이런 사업 할 계획은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