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위원 우리 과장님들 내가 나무라고 싶지도 않고 동료 사회복지사들 괴롭히고 싶지 않아. 아예 컨셉 자체가 아까 말한 대로 어린이 실내…… 광주, 전주로 찾아가야 되는 그 안타까움, 놀이동산을 찾아가야 되는 안타까움 때문에. 물론 갈수록 태어나는 아이들의 숫자는 연간 300명 미만으로 떨어지겠지만 200명이어도, 100명의 태어난 아이들이라도 그 보육 기간 동안 한 5~6년 한 500명 될 테니까 신나고 즐겁고 그러면서 창의적인 아이로 자라주면 너무 고맙죠.
오늘 아침에 출근하면서 보니까 정읍시 인구 10만 669명이더라고요. 제가 작년에 말씀드렸어요. 우리는 올해 2026년 연말이면 10만 이하의 모습을 확인할지도 모릅니다.
저도 매우 안타깝고 그렇습니다. 안타까운 와중에 이 돈을 들여서 이렇게 갈 건지 저렇게 갈 건지에 대해서는 사회적 숙의를 한 번 더 해 보자라는 게 제가 얘기하고 싶은 거예요. 또 한 가지, 이런 것도 고민이 돼요.
예식장이 없어져 버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