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위원 8개, 좀 늘려가지고. 공립어린이집 지역별로 커버하라고 만들어 놨던 어린이집, 농촌 지역에 과거 새마을어린이집처럼 들일 나가고 밭일 나가야 되는 그런 농촌에 육아환경이 어려우니까 새마을어린이집으로 시작했다. 물론 변화는 해야 돼요.
그런데 과교어린이집, 상평어린이집 이런 식으로 지역별, 동별 이렇게 되었던 것들이 이제 과교, 상평동에서 어린아이가 없으니까 어디로 다닌다? 상동으로 어린이집 차량을 돌려서 데리고 왔다가 저녁에 보내주고. 공립어린이집 어린이 5명만 있으면 공립어린이집 유지될 거예요.
마치 시골 학교들 지금 폐교 안 하고 있듯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간 어린이집들은 다 문 닫았죠. 제가 그래서 민간 어린이집 문 닫을 게 뻔하니까 전환지원금이라도 주자.
과거 FTA에서 우리 과일 과수 산업이 폭망하니까 과수원 뒤집어 엎어라. 국가에서 돈 줄게. 그런 거라도 해 보자.
전혀 받아들이지도 않았었고, 육종이 필요하던 때는 이미 지나가 버렸는데 이제와서 육종 육종 육종 하면서 마치 그렇게 되면 보육 환경이 좋아지는 정읍시가 될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남들보다 하나 더 해서 거기 와서 애들이 놀 수 있는 뭘 하나 만들어 보겠다. 부모들도 어린이 맡기고 옆에 가서 체육시설 수영도 하고 와서, 그 사이에 보육하겠다고?
육종에서 보육하겠다고. 어린이집 하겠다는 얘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