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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섭 의원 발언

315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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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최근에 이제 우리 상동에 기적의 놀이터, 그다음에 천사히어로즈, 이런 시설들 즉, 아이들이 와서 뛰어놀고 즐길 수 있는 이런 공간들이 많이 만들어지고 있잖아요. 그렇다고 본다면 물론 이건 실내에서 하는 공간이긴 하지만 굳이 해야 된다면 그쪽으로 가는 것이 저는 바람직하다, 이렇게 보고 또 지금 상교동 일대에는 최근에 많은 예산을 들여서 축구장 조성, 그다음에 테니스장 조성, 이런 시설들이 많이 지금 체육시설이 그쪽으로 지금 모아지고 있잖아요. 그러면 이 건물을 부득불 사용해야 된다고 그러면 그와 유사한 어떤 거기에 가까운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거기에 집적됨으로써 같이 효과를 낼 수 있는 그런 시설들이 가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요?

저는 그런 측면에서 보면서 이 장소 문제가 참 중요하다. 그래서 저는 문화시설들이 집적이 되고 또 문화시설 중에서도 동적인 문화 활동을 하는 시설들은 동적인 문화 활동 시설들이 집적이 되고, 또 정적인 문화시설들은 또 정적인 문화시설들이 집적이 되고 이렇게 함으로써 이용자들이나 그 시설들의 기능이나 이런 것들이 훨씬 시너지 효과가 난다, 저는 그런 측면에서 한번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필요하죠.

이런 시설들이 필요하다면 꼭 장소가 꼭 여기에다 해야 되느냐, 저는 그 문제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좀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