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성락 의원 발언
위원 아주 좋은 제도인 것 같은데 이걸 좀 육성할 필요가 있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지금 시골에 가면 보건진료소도 있고 또 뭐죠, 간호사 나가는 데 있잖아요. 왕신진료소인가 이런 데 보면 있는데 거기가 지금 활성화가 안 되고 있어요, 보면.
근데 거의 커뮤니티센터처럼 와 가지고 어르신이 와서 놀다 가실 정도로 지금 그렇게 되어 있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왕진버스가 각 마을로 다니면서 이제 어르신들 특징이 보니까 건강검진을 거의 잘 안 하시더라고요, 보니까요. 그래서 조금 이렇게 도와서 그분들이 건강검진을 2년에 한 번씩, 1년에 한 번씩 이렇게 해주시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거는 전 읍면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말씀을 드렸고. 우리가 양잠산업 육성이라는 업무가 지금 주어져 있잖아요, 그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