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최재필 의원 발언
위원 위원장님,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렇게 지적해 주셔가지고. 이 북부시장 자체가 말씀하신 것처럼 예전에 돈 15억이라는 청년몰을 조성해서 실패를 봤지 않습니까?
그 이후에 우리 집행부에서 나름대로 부단한 노력을 했다고 합니다만 제가 봤을 때 가시적인 효과는 전혀 없습니다, 그건 인정하실 것이고. 근데 지금 저렇게 놔둬서는 될 게 아니고, 만약에 이제 우리 트랜드에 걸맞은 그런 사업을 모색할 수도 있다. 아까 이야기를 했다시피 배달 위주로 간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의 추세 자체가 이제 플랫폼 사업도 많이 활성화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쵸? 그런 부분들도 한번 고민을 해주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지금 북부상가 활성화에 대해서 가장 저해되는 요인이 조금 전에 말씀하신 가전제품, 그분이 거기에 좀 상주해가 있음으로써 상당히 우리 북부상가 활성화에 저해되는 요인이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데도 어떤 그 제재를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누구 어떤 치외법권인 것처럼 그렇게 혼자서 독단적으로 행위를 하는 부분에서는 저는 심히 유감스럽다 생각됩니다. 그런 부분들도 집행부에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이제는 그렇게 조치를 한번 취해 줄 필요성이 있지 않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시장님이 가셔도 안 된다, 그거 분명히 불법 무단 점거하는 부분도 분명히 있지 않습니까?
근데 그걸 방치하고 있다는 것도 사실 집행부의 어떤 집무적인 아쉬운 부분이 상당히 있다,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 걸 잘 고려하셔 가지고 과장님하고 앞으로, 여기 북부시장은 전통시장으로 되어 있잖아요. 이것을 지금보다 더 약간이라도 개선될 수 있도록 그 방향을 잘 잡아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