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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강희 의원 발언

299회 제2본회의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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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역 주민들에게 안정적으로 이 사업이 필요한 것은 예를 들어서 이 사업으로 인해서 점심 한 끼가 해결된다고 하더라도 경로당은 아시는 것처럼 가는 사람만 갑니다. 전체 인구의 10%도 이용하지 않습니다, 경로당은. 그런데 우리가 경로당에 돈을 쏟아 붓거든요.

쏟아 붓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그래서 대단히 다수의 주민들에게 가는 정책은 실은 좀 아니에요. 상징성을 가지고 있을 뿐이지. 근데 이런 사업으로 해서 마을에서 점심 해결이라도 한다거나 이러면 모든 주민들이 주인인 거예요.

내가 10만 원만 투자를 해도 주인이 될 수 있고 밥 먹을 자격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정말로 그렇게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생활에 보탬이 될 수 있고 그것이 한 달에 5만 원이 되든 10만 원이 되든 내가 시골에 살다 보니까 이런 일도 있네라는 그런 소득으로, 경주시가 전국에서 다른 곳은 500군데나 하는데 경주는 지금 저랑도 몇 군데가 이렇게 접촉을 하다가 이런 문제에 대한 부담으로 이자까지 물면서, 15% 이자까지 물면서 가려니까 마을에서 대부분 연세 많은 어른들이 너무 부담스럽다고 이렇게 얘기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이 문제를 방안을 한번 머리를 맞대어도 좋고, 제가 지난번 신성장산업과에도 그냥 이렇게 공식적인 자리는 아니지만 의견을 낸 적은 있습니다.

있는데 공식적으로 거론되지 못하면서 한 발도 못 나가고 그러는 사이에 개인 사업자들은 발 빠르게 계속 경주시가 가지고 있는 개통을 다 가져가 먹고 있는 거예요. 좀 그렇게 되지 않도록 좀 각별히 국장님 계시고 하니까 좀 해결될 수 있는, 다 지원하는데 주민공동체는 왜 지원이 안 될까, 그쵸? 가장 다수의 사람, 주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방안을 좀 강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