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성락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제 말씀드리는 건데 서배너시에 우리 경주에 있는 부품업체들이 진출해 있는 마당에 우리 경주시가 서배너시와의 관계를 좀 개선해서 사실은 이제 자매도시나 우호도시나 이런 걸 좀 추진을 해가지고 우리 기업들도 경주시가 좀 케어할 필요가 있거든요. 추후에 가시면 그 부분을 좀 짚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국제협력팀하고 이야기해서 우리가 지금 미국하고는 자매ㆍ우호도시나 이런 게 없어요.
그래서 지금 그 부분을 추진하고 있는데, 서배너시가 적합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몽고메리 같은 경우는 우리 경주 기업이 별로 없지만 서배너시에는 우리 경주 기업이 많이 나가 있거든요. 그래서 될 수 있으면 기업도 좀 도와주고 미국과의 자매ㆍ우호도시 부분도 추진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우리 과장님께서 조금 주선을 해주시는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