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성락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사실 감사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제가 보면 양남 건대 같은 경우에는 334억이 들어가는데 가구가 538가구이거든요. 그러면 가구당 6,200만 원 정도가 들어가고요.
그다음에 서남산 지구 같은 경우는 489억에서 1,089가구이니까 4,490만 원, 즉 다시 말해서 우리가 시민들한테 하수 서비스를 하기 위해서 6,000만 원, 4,000만 원 이정도의 돈을 가구당 이렇게 드리고 있는데 시민들은 잘 못 느끼거든요. 왜냐하면 단순히 몇 백 억 들었구나라고만 생각을 하지, 우리 집에 어느 정도 혜택이 돌아왔다라는 것을 잘 모르거든요. 그래서 이런 사업을 하실 때 조금 생색을 낼 필요가 있겠다.
사실은 그쪽에 홍보할 때 우리가 538가구가 하는데 돈이 이만큼 들어갔고 가구당 나누면 이정도 나오더라라는 것들을 좀 홍보하면 우리 시민들 쪽에서도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을 할 것 같고, 아까 우리 전체 하수도 보급을 위해서 그 당시에 백상승 시장님께서 큰 노력을 하셨거든요. 하셔가지고 그 당시에 과감하게 사실은 BTO, BTL사업을 통해서 우리 하수도 보급률이 높아졌거든요. 이런 부분들이 홍보를 잘 안 하고, 하여튼 우리 시민들이 체감적으로 이렇게 느끼는 것을 잘 못 봤거든요.
그래서 추후에 사업을 확정되게 되면 홍보 현수막 같은 걸 걸 때 세부적인 것을 걸어줘서 시민들이 체감을 할 수 있도록 해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