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방현우 의원 발언
위원 홍보관님, 고생 많으십니다. 저는 이제 다른 위원님들 지적하는 5페이지 보면 방송 및 간행물 활용 시정 홍보 이쪽 편에 보면 아까 이제 POST-APEC 관련해서 이제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2026년도 예산 집행에 보면 예산을 잡아놨을 때 보면 4억 8,800을 잡아놨더라고요. 그런데 지금은 기 집행액이 이제 2억 3,300입니다.
그런데 추경에 또 2억이 더 올라왔어요. 이런 부분이 이제 보면 좀 굳이 추경에 없어도 충분히 커버가 되지 않겠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 물론 뭐, 2025년에는 APEC도 있고 있었으니까 7억 8,800이 더 많이 쓰여야 됐겠지만, 지금 2026년에는 예산은 4억 8,800인데 지금 집행된 걸로 봐서는 이 정도면 커버가 될 것 같은데, 2억을 더 올리셨더라고요. 그런데 이 부분이 좀 예산을 편성하실 때 추경에 올라오기 전에, 예산 편성하실 때 더 감안해서 해야 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고 하는데 이만큼 필요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