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의회 발언
박진수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저는 이게 참 답답한 게 과장님도 건축에 대해서 전문가는 아니지만 저희가 처음에 저기 증축한다고 했을 때 우리 의원간담회를 하고 할 때 실질적으로 우리 의회에서는 그 당시 이거 지을 때 우리 의회에서는 내진 설계가 안 된다 하는 거 우리 의원들도 무지하지만 다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식당을 옮겨서 식당에 사무실 구조를 만들어서 주면 어떻겠냐 하고 하다 보니까 집행부에서는 거기에 올리면 된다고 자신있게 말씀을 했습니다. 하고 그다음에 우리 직원분들 업무 환경 개선을 위해서 급하고 하니까 실질적으로 과가 늘어나다 보니까 우리도 부서에 가보면 사실은 좁아요.
좁고 업무 환경이 너무 열악해요. 그런 부분도 이해를 해서 저희들이 사업을 승인해 주고 했는데 작년 1회 추경 때 사업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늦어지는 거는 우리 집행부에서 사전 검토, 준비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진행하다 보니 이런 상황이 생기는 거예요. 벌써 이 사업은 진행해 가지고 마무리돼야 될 사업이라고, 올해 안에 마무리돼야 될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늦어지는 거는 너무 안타까워. 그리고 하다 보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30억 이상 되면 또 공공 건축물에 대해서는 설계비 책정하는 게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