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의회 발언
김영근 의원 발언
위원 단적인 사업에 예산이 운용되는, 그 예산을 돈을 가지고 얘기한 거였고요. 지금 조금 전에 사회복지예산 계속 늘어나고 있던 부분들이 있는데 한 7, 8년 전만 해도 한 66% 정도 됐었어요. 그런데 지금 72%가 되면요, 이게 뭐냐면 결국은 계속 늘어난다는 거예요.
그러면 쉽게 얘기하면 구정 전반의 살림을 책임지고 있는 실장님께서는 점점 그게 위축되는 거예요. 이게 조금 가슴 아픈 얘기인데 지금 말씀하셨겠지만 가용예산이 쉽지가 않으니까 계속 추경에 반영하고 공무원들 어떤 사기진작에 대한 부분들도 매번 변수들이 생겨버리고 그러면 그런 부분들을 전반적으로 포괄적인 책임을 갖고 계신 실장님께서는 큰 그림을 가지고 계셔야 된다 이거죠. 사업을 줄여라 안 줄여라 그 부분이 아니라 맞는 예산을 가지고 구 전반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은 다른 쪽에 서운한 얘기를 듣더라도 극복하셔가지고 책임감 있게 가셔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