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의회 발언
김재원 의원 발언
그게 이제 인공지능이라서 모션을 감지해가지고 관절이라든가 꺾인 형태를 봐서 이 사람이 버릴 거다, 안 버릴 거다 사전에 예측을 해가지고 그 부분을 이야기를 해요. 쓰레기 버리지 말아라. 그다음에 버리게 되면 지금 촬영이 됐으니 다시 가져가라.
그러지 않으면 과태료가 발급되겠다. 이런 형태로 해서 사각지대를 없애요. 그런데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협의회장님 말씀하셨지만 현재 우리는 주민들이 다 아세요.
이거는 고장이다. 잡을 수 없다. 그러기 때문에 쓰레기 버릴 때 본인의 그런 알 수 있는 유추할 수 있는 전화번호라든가 이런 걸 다 제거한 상태에서 버리게 되고 그다음에 또 소리가 나면 시끄럽다고 민원 들어오게 되고 그 부분이 어려움이 있어요.
그러니까 이것이 우리는 예산이 없다, 이런 개념이 아니라 과기부를 통해서 한번 공모사업을 찾아보세요. 그러면 인공지능 기반을 일찍 시작하면 나라의 기금을 받을 수 있는데 나중에 시작하면 우리 비용이 좀 많이 들어가는 경우가 있어요. 국장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아까 반수 이상이 고장이 난 상태에서 10억원이 있다 하는 것은 세수 낭비가 되고 사전에 쓰레기를 버리지 못하게 예측하는 부분도 그것도 실제 우리가 원하는 만큼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원점에서 다시금 검토해 보시는 게 어떨까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