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의회 발언
안상미 의원 발언
위원 일반 시민들이 그냥 부동산을 찾아가면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과거에 어떤 경력이 있는지 어떤 게 있는지 전혀 모르거든요, 사람들은. 부동산중개인이라고 하면 어쨌든 간에 자격증을 가진 사람이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믿고 거기에 수수료를 지불하면서 계약을 하는 부분인데 지금 제가 전세사기 피해자인 건 알고 계시죠? 다들 믿어서 당한 거거든요.
당연히 중개인이 속일 거라는 생각 자체는 일반인들은 못합니다. 지금 피해를 안 당한 사람들도 다 안 합니다. 당한 사람만 아, 이제 중개인 못 믿는구나, 이런 거거든요.
그러니까 미추홀구에서만큼은 중개인에 대해서 뭔가 투명하게 알 수 있는 것들을 좀 방안을 연구해 주시면 예를 들어 성적이 좋은 중개인은 표창이든 뭐든 표식을 좀 달아준다든지 아니면 뭔가가 이런 것들이 있으면 과태료라든지 업무정지 처분이 있으면 밖에서 알 수 있는 시스템 이것 꼭 필요할 것 같고요. 이번에 수사의뢰건이 9건이나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