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정희 의원 발언
안녕하십니까? 최정희입니다. 첫 번째 수영장 운영 건입니다.
이번 수영장을 임시로 운영하는 동안에 사고가 있었다고 전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고에 대한 경위를 듣고 싶고 그 이후에 아마 방안들을 많이 강구를 하시고 어떻게 하시겠다 써 주셨잖아요. 그리고 생각보다 그 지역에는 공공 체육시설이 없고 수영장이 없다 보니 아마 지역 분들이 많이 요구하셨고 또 기대도 많이 하셨던 것 같아요.
그래서 리뷰에 댓글도 엄청 많이 써 주셨더라고요. 아마 그만큼 관심도 많았고 꼭 필요한 장소였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우선 운영하시면서 저는 사실 주객이 전도된 게 아닌가 생각이 들어서 안타까운 마음도 들어요.
저희 청소년재단 프로그램 뒤에 취지에 맞게 가다가 주요업무가 수영장 운영으로 바뀌어버린 것 같은, 그래서 오히려 수영장에서 운영할 때 필요와 그리고 특히 저희 송도체육센터에서도 문제가 되는 것은 인원이 정해져 있잖아요. 이용할 수 있는 시간대 이용할 수 있는 분들이 정해져 있다 보니까 늘 수강에 대한 불만을 계속 제기하시거든요. 그런 것들에 대해서 그런 고층들이 되게 많을 것 같은데, 어떻게 대비하고 계신지 그리고 아까 말씀 되게 좋았거든요.
처음에는 청소년센터에 수영장이 생긴다는 의미는 본 취지와 같이 생존 수영이라든지, 자유 수영을 비롯한 “아이들이, 또 청년,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학습의 장소겠구나”라고 생각했는데, 지역의 주민분들 특히 연령대가 높으신 어르신들이 오시면서 “목욕 바구니 놓을 데가 없다” “미끄럼방지가 너무 적다” 그래서 이제 결국에 그런 사고까지 나게 되는 상황들이 벌어졌던 것 같아요. 그래서 취지에 계획했던 곳들이 주민의 요구에 의해서 좀 변경이 될 때 어떤 것들을 조금 더 어떤 것들을 조금 더 보강하거나 그래서 아마 운영도 한 달간 모의로 시행하시지 않았나 생각도 들어요. 그래서 결론은 생애주기별로 해야 하는 프로그램도 더 운영해야겠다라는 의견이 나오셨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이후에 계획하신 것들도 마음껏 자랑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