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정희 의원 발언
안녕하십니까? 최정희 위원입니다, 반갑습니다. 저도 시청자 미디어 이 활동을 하기 전에 여러 번을 했는데요.
그래서 취재 활동이라든지, 리포터도 하고 그리고 스튜디오에서도 직접 와서 촬영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27쪽, 당부나 부탁의 말씀인 것 같습니다. 스튜디오 운영 추진계획에서 스튜디오 운영인데요.
지역 내 학교 및 타 부서 연계 스튜디오 견학 프로그램 운영하고 콘텐츠 제작이 있는데요. 타 구에서는 사실 접근하기 어려우신, 그러니까 시흥시 같은 경우는 안산이나 시흥시에 외국인이 많다 보니 이주 배경을 갖고 있는 친구들이 와서 정기적으로 우리가 이 지역에서 살고 있으면서 어떤 것들을 하고 있는지 그냥 일상적인 이야기들을 콘텐츠에 녹여내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무래도 외국인이 많이 살고 있고 불편한 것들을 저희가 구에서 하고 있는 미디어를 접하면서 다양하게 정보를 얻어갈 수 있었던 부분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장애를 갖고 계시거나 또 일반적으로 우리가 접하기 어려운 외국인 이주 배경에 있는 친구들이 어떤 콘텐츠라기보다 그냥 자연스럽게 이 공간을 이용해서 본인들이 구성하는 것들을 재밌게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또 저희도 그 안에서 많은 민원들을 찾아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접근성이 어려운 분들을 조금 더 추천해서 문턱을 낮춰주시고 그리고 이것이 나중에 의정활동에 도움이 되게 해 주시면 어떨까 하는 의견, 제안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