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정희 의원 발언
저도 무척 관심이 많아서 관련한 질문입니다. 저는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활동을 4년 이상 해왔는데요. 거기에서 인상적인 게 바로 둘레길이었습니다.
인천 둘레길을 만드는 데까지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렸고요. 거기에 굉장히 애정을 갖고 있는 시민들이 많은 참여를 했고, 지속적인 참여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후에 많은 분들이 도장을 찍어가면서, 스탬프를 찍어가면서 활성화가 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업 중에 하나라 잘 운영이 되고 있는 시 사업 중에 하나죠. 제가 바라는 점은 조속하게 추진이 안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이것은 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활동하면서 연수구가 갖고 있는 이 자전거로 어느 곳이나 갈 수 있다는 것은 저희 지역만이 갖고 있는 중요한 장점이었고 굉장히 부러워했습니다.
이거는 아마 저희가 깎고 새로 만든 도시었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다만, 아쉬운 거 1번은 주민참여자 100명이 아니라 저는 조금 더 동아리화 돼 있고 지금 저희는 연수구 자전거 동아리가 활성화돼 있지 않습니까? 이것에 대해서 포커스를 함께 시민이 지금, 저희 지자체가 갖고 있는 행정이랑 발맞춰서 같이 함께 고민하고자 하는 위원회처럼, 꼭 위원회가 아니더라도 그렇게 지속적인 하나하나 관심을 갖고 그리고 활성화까지 방안을 고민할 사람들이 저는 더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조금 더 인원을 줄여서 아까 노광주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단계별로 어떻게 가고 있는지 그리고 어떤 부분을 개선해야 하는지 조금 더 긴밀하게 참여할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무조건적으로 다 코스를 의도적으로 소상공인 활성화를 위해서라고 넣으면 그거는 굉장히 어려울 것 같아요. 그래서 여기 보면 저희가 코스 이름을 지을 때 사실 외부에서 보는 사람들은 그냥 돌면 되지 않아?
매력적이지 않아요. 테마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이 돼요. 이 도로에 내가 이 길을 가는 것이 왜 이런지 선택할 수 있는 매력적인 의미가 저는 담겨 있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그거는 지금 저희가 결정할 것이 아니라 하나하나 그 코스를 돌다 보면 어떤 곳은 상권을 활성화시킬 수 있고 어떤 곳은 공원마다도 저희들 다 특징이 있지 않습니까? 그거를 조금 더 부각해서 홍보하고 자랑할 수 있는 관광하고도 연계가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일단 빠르게 추진되는 것도 우선 맛보기로 이미 정리가 돼 있고 그리고 빨리 개선이 돼서 이것들은 우리가 관심을 갖고 연수구가 하고 있다라는 것을 자랑하기 위해서 김정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조금 조속히 해야 하는 것들은 해서 맛보기가 되어야 하고 그리고 함께 여기에 참여해서 이것들이 어떻게 활성화되고 특히 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둘레길 담당자 운영을 해요.
그래서 둘레길에 갈 때마다 순간순간에 이것들이 어떻게 돌아가고 이 지역에 무슨 특성이 있고 하는 설명하시는 분들도 계시거든요. 그래서 그런 스토리까지 연결이 되어서 정말 자랑할 수 있는 중단 없는 연수구 둘레길들이 자전거든 보행이든 가능한 도시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도시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