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희두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오늘도 가보면 사실 승기 파크골프장이 완전히 물로 덮여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보니까 지난 7월 초에 장마가 왔을 때도 승기 파크골프장이 물난리가 나서, 그때는 그래도 많이 이제 물이 안 찼었는데 그다음 날 7월 9일부터 이제 휴장 됐잖아요.
그래서 7월 11일 날 갔을 때 물은 많이 빠졌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악취, 왜냐하면 부유물들이 와서 이제 있어 갖고 악취라든가 그리고 잔디 밑에 이게 일반적인 마사토가 아니라 공사할 때 뭐 자갈이나 모래를 넣었다 하더라도 일반적으로 진흙 성향이 많아서 그 당시에도 한 3-4일 지난 이후에도 잔디를 밟으면 물기가 많았던 것 같았었는데 그 이후에 이제 또 7월 언제 했었죠? 또 18일 또 비가 많이 왔었고, 그다음에 펜스가 거의 다 무너진 된 상태. 그러다 이틀 후에 가니까 물은 빠졌는데, 뭐죠?
물이 잔디를 거의 걸어갈 수 없을 정도로 물이 이제 있고, 특히 모래에는 물이 아직 거의 있더라고요. 그리고 또 어제 비 와서 지금도 거의 뭐 잔디가 안 보일 정도로 된 상태인데 물론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그걸 만든 건 아니잖아요. 일단 위탁 받았었는데, 지금 그러면 보수는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