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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정희 의원 발언

282회 제4자치도시위원회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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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사실 구청장님께서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말씀하세요. 제설 작업하러 갈 때 남성의 공무원 분들이 너무 부족해서 문제가 심각하다는 말씀 굉장히 자주 하셨거든요. 그런데 이제 민간 대행으로 하게 되었다고 하니 이건 정말 다행인 것 같습니다.

이제 나머지 두 가지는 좀 쉬워서, 하나는 그늘막입니다. 아무래도 아침에 저희 스쿨존에서 어르신들께서 아이들 등원을 돕다 보니 그늘막을 설치해 달라고 하시는 요구 사항들이 있으세요. 근데 저희가 판단할 때는 나무도 있고 이게 꼭 필요한가?

라고 잘 못 느끼지만 매 시간대에 같은 해를 쬐시는 분들은 그것을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 봐요. 그래서 그런 요청이 있을 때 선정 기준은 어떻게 되는지가 궁금하고, 또 두 번째는 방치돼 있는 자전거를 이제 수거 처리하잖아요. 아파트 내에서도 한 번에 몇 개월, 몇 년이 쌓이고 나면 이거 수거 처리를 하고 나서 수익금이 발생이 되더라고요.

그 수익금은 어떻게 처리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