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창군의회 발언
신재화 의원 발언
위원 들어갔어요. 시설 보완도 중요하고 그 안에 기계 벤팅 관계도 제가 본 위원이 좀 알기로는 있는데. 그 기계의 노화라든지 기계 교체 사업, 지금 임대하는 기계도 있고.
여러 가지 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시고. 기계 자동화 이런 것보다는 장애인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을 해야 될 게, 그리고 우리 박스 자체가 보조금이 나가는 사업을, 거창군에서 나가는 사업을 장애인 사업장에서 나가지 않으면 보조를 안 주는 그게 했을 때 뭐 문제가 생기는 게 있어요? 아니, 그게 보조금을 우리 거창군에서 지급하는데, 타 지역에서 박스를 구입해도 보조금을 주는 건데, 그러지 말고 거창 장애인 근로 사업장에서 생산되는 박스에 한해서만 거창으로 해서 보조금을 주는 게 더욱더 활성화되고 또 소비 생산, 판매가 더 늘어나지 않나, 그래 하는데 그게 법적으로 문제가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