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의회 발언
임재진 의원 발언
위원 : 그건 냄새 덜 나게 하고 우리 면으로서는 일단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왜 이런 걸 하면서 우리 주민들 동의를 제대로 안 받고 하냐 그 얘기입니다. 주민들한테 공청회고 뭐고 해서, 물론 우리 면민들한테 이걸 이야기한 게 아니고 2개 마을의 할머니들한테 가서 내가 알기로는 동의서를 받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아까 신경자 위원이 말씀했지만 동의서 받은 걸 저한테, 동의서 받은 걸 제출 해 줘 보십시오. 저도 봐야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동의서를 물론 형식적으로 받든지, 받았다고 관에서는 얘기하지만 동의서가 문제가 아니고, 동의서가 문제가 아니고 우리 대양면에 혐오시설을 확장을 할 때는 우리 면민들한테 당연히 양해를 구하고 면민들한테 양해를 구하면 분명히 해 줄 수 있다고 제가 분명히 말씀드리잖아요.
제가 들어서라도 설득시키겠다 그 얘기입니다. 하지 말라는 뜻은 절대 아니다, 그 얘기입니다. 그런데 그걸 쉬쉬하고 하니까 아쉬운 점이 많았다고 말씀드리니까, 분명히 지금도 과장님도 말씀하셨지만 20톤 하는 걸 30톤으로 확장했는데 확장이 아니라고 그러니 확장이라 말하기가 곤란하다, 자꾸 그렇게 얘기하시니까 저도 황당합니다.
일단 그건 됐습니다. 일단 어떻게 하시든지 됐고 그 부분은 하여튼 주민들한테 하더라도,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우리 주민들에게 공청회를 하든지 대양면민들 모아놓고 우리 군에서 이렇게 해서 우리 군이 이런 게 필요하다, 이런 게 필요하니까 좀 양해를 해 달라든지 그렇게 해서 주민들 뜻을 반영해서 해 주십사 분명히 내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오폐수 문제 있지 않습니까? 오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