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의회 발언
노성용 의원 발언
위원 : 서산리 잔디는 의견을 적극적으로 좋은 걸 해도 적극적으로 검토를 안 하시네요. 그다음에 3-13 보면 약자기업을 위한 수의계약입니다. 여기에 보니까 여성, 장애인만 있는데 사회적 기업이 있어야 되고 지금까지 군청의 문제는 실질적으로 생산하고 있는 중소기업을 우대를 안 해줬어요.
중소기업은 기업이라는 거죠. 우대를 안해줬어. 옛날 군수님들 돕는데 도와주신 분들 옆에서 대리점 내가지고 하면 거기 모아가지고 다 해주시고 이번 선거 때도 그런 이야기 많더구먼.
일단 우선적으로 지역에서 생산되는 회사를 하시고 설계를 넣을 적에도 20만 원짜리든 30만 원짜리든 작은 금액들 무조건하고 생산되는 업체가 있다면 넣어주셔야 됩니다. 그렇지 않는 거는 군수님 도운 사람들 사람들 수의계약을 하든지 간에 중소기업을 우선적으로 키워야 되는데 그게 지금까지 미흡했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