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의회 발언
임재진 의원 발언
위원 : 그렇지 않아도 그 이야기를 이장님이 나한테 신신당부를 하면서 이야기를 했는데 거기에 산사태 공사를 하고 있는데 공사가 너무 더디다, 포크레인 1대 가지고 움직이니까 이게 표시도 안 나고 지금 우수기로 접어드는데 공사가 너무 느리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는 공사를 하청을 주다 보니까 그 사람들이 제대로 빨리빨리 안 하고, 빨리 인원을 많이 투입해서 빨리 해야 되는데, 비는 이제 좀 있으면 많이 올 건데 너무 공사가 느리다, 그 부분을 많이 말씀하시면서 빨리 좀 이걸 진행을 해 줬으면 좋겠다 그래서 군에서도 몇 번 진정이, 이야기가 있었을 겁니다. 분명히 전화도 몇 번 하고 했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은 업체에다가 이야기를 해서, 진짜 이거 빨리 해야 됩니다. 공사하는 중에 또 비가 많이 오고 하면 앞으로 더 큰일이 벌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거기 있는 사람들은 걱정을 많이 합니다. 이장님 같은 사람은 혹시라도 비가 많이 오면, 공사가 끝나기 전에 비가 오면 우리 집이 또다시 피해를 안 보나 해서 걱정을 많이 하는데 그건 업체에다가 진짜 신경을 써서 독촉을 해서라도 빠른 시일 내에 우리 주민들이 편안하게 생각할 수 있게끔 독촉을 해서라도 빨리 진행할 수 있도록 그렇게, 포크레인 같은 게 2, 3대 와서 하면 금방 할 텐데 1대 와서 끄적끄적 하다 말고, 끄적끄적 하다 말다 하니까 공사가 진척이 없다 그 얘기입니다.
진척이 없으니까 그 부분은 우리 과장님이 업체에다가 강력하게 이야기해서 빨리 진행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