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의회 발언
임재진 의원 발언
위원 :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벌목을 해야 되는 건 당연한데, 물론 우리 과장님이 현장에 가 보셨는지 모르지만 사실 벌목을 한, 대양 쪽에 작년인가 벌목을 했습니다. 그런데 실제 벌목하는 걸 보면 형식적이고 돈이 낭비가 돼서 그만한 효과를 얻을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얘기하면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사람들이 다니는 길에는 어느 정도 정성껏 하는데 실질적으로 중간에 길이 없고 한 그런 데에 가 보면 벌목을 해야 될 게 벌목이 제대로, 돈 들여서 벌목하는 만큼 효과를 거두지 못한다.
그런데 제가 항상 하는 이야기는 이런 부분을 감시, 감독하는 사람이 있어야 되는데 벌목하라고 돈만 내려주고, 인원들한테 돈만 내려주고 하니까 그 사람들이, 떼서 하는 사람들이 실질적으로 제대로 하면 참 좋은데, 양심껏 하면 좋은데 그게 안 되니까 아쉬운 부분이 저도 등산을 좋아해서 벌목한 부분을 등산을 다니면서 확인해 보면 실질적으로 너무 개판입니다. 좀 제대로 할 수 있는 감독을 한다든지 그런 부분이 되어야 되지 않나 해서 내가 말씀드리는 거니까 과장님이 그런 부분도 한번 참고하셔서 나랏돈이든지 군비든지 어느 정도 돈이 들어가면 돈이 들어간 효과를 얻을 만큼 해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효과가 되지 않는다는 걸 내가 벌목은 좀 해야 될 부분들을 안 하고 또 대충대충 하고 이래서 이게 좀 문제가 있다. 그래서 내가 말씀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렸으니까 한번 참고하시고 앞으로는 그런 부분을 신경을 좀 써 주십사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