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합천군의회 발언

이한신 의원 발언

300회 제4복지행정위원회2026-07-23

이한신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 네. 잘 알겠습니다. 대양면민 여러분!

주어진 시간에는 사용료를 안 내도 된답니다. 이거 참고하시고 이용을 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부 다 이용료를 많이 내는 줄 알고 사용을 안 한다고 내가 말씀을 들었는데 그걸 좀 잘 아시고 그렇게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지금 합천에는 축구 때문에 경제 활성화가 되고 또 관광 활성화도 많이 됩니다. 그리고 상권에 도움이 상당히 많이 되는데 지금 축구도 계속 잘 하고 있지만 지금 해성같이 나타나는 종목이 있는데 파크골프입니다. 파크골프는 하는 나이를 보면 60세 이상이 상당히 많아요.

대부분 보면 젊은 층은 좀 적고 60세 이상이 상당히 많은데 파크골프 인원이 보면 돈 쓰는, 뭐라 할까, 돈을 많이 쓰는 그런 연령층이란 말입니다. 퇴직하고 여유 생활하고 그래서 파크골프를 많이 치는데 실제 급속도로 번져가지고 지금 전국에서 제일 많은 동호인을 가지고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지역마다 큰 대회를 많이 엽니다.

축구도 참 중요하고 하지만 축구는 그래도 보면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이고 또 세계적으로 제일 알아주는 축구이기 때문에 그렇게 활성화는 되지만 돈 쓰는 데 있어서는 파크골프보다 단기적으로 볼 때 작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합천 같은 데는 파크골프를 군수배를 하든 다른 배를 하든 간에 이것을 잘 활용해서 상품을 좀 많이 걸려가지고 아주 돈을 우리가 많이 빼낼 수 있는 그런 걸 좀 했으면 좋겠다. 지금 합천군수배 보면 몇 명 인원을 제한해가지고 하는데 그렇게 하지 말고 무조건 그 기간 안에, 일주일이면 일주일 기간을 줘가지고 무조건 싹 다 받아가지고 좀 힘들어도 많은 유치를 해가지고 연습 기간을 돈을 좀 더 받으면 됩니다. 1인당 참가비를 전국적으로 내가 5만 원 받는 걸로 알고 있는데 거의 정해져 있는데 우리가 한 7만 원을 받더라도 7만 원을 받는다든지 하면 2만 원이 추가로 됩니다.

다른 데보다는. 그러면 그 기간을 우리가 무료로 사용을 무료로 해주면 됩니다. 연습 기간을.

연습 기간을 하루에 5,000원 쳐가지고 만약에 일주일 해주면 3만 5,000원 되는데 그런 식으로 무료 기간을 줘가지고 합천에 많이 머물 수 있도록 해버리면 관광 활성화가 엄청시리 많이 되지 싶습니다. 축구보다 더 될 것 같은데 그런 식으로 해가지고 상품을 많이 걸어가지고 예를 들어서 연습하는 기간을 일주일 줘버리고 먹고 자고 숙식을 해야 되니까 엄청난 효과가 있을 것이고 대회 할 때도 결승에 올라가면 또 5만 원이나 8만 원 더 받습니다. 돈을.

그러면 상당한 기간이 소요되면은 아마 축구보다 더 경제적으로 활성화되지 않겠나 저는 그렇게 봅니다. 파크골프를 굉장히 알뜰하게 잘 한번 해가지고 우리 합천의 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한번 연구를 해가지고 다시 한 번 더 검토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출처 경남 합천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