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의회 발언
노성용 의원 발언
위원 : 예 고생이 많습니다. 지질테마공원을 하기 위해서 추진위원회를 구성을 하고 추진위원회를 구성을 할 적에 제가 생각한 컨데 일반적으로 관심 있는 사람, 또는 지질 모임을 하고 있는 사람, 그들 중에 회장 총무라든지 그런 사람으로 구성을 해야 되는데 처음 할 때부터 그런 건의를 했는데 다 빠졌어요. 운석충돌구추진위원회 할 적에도 그렇고 지질공원테마공원도 그렇고 그런 분들은 다 빠지고 뭔가 인위적으로 뭐 해버렸네.
할 수 없지요. 끝이 났으니까. 다음에 어떠한 위원회를 어떤 자리에 가서 구성을 한다면 그 지역에 정말 관심 있고 그런 동아리 활동이나 모임을 하고 있다면 회장, 총무를 우선적으로 넣어주면서 그 사람들의 의견을 듣는 게 중요하지 않겠느냐.
그리고 지질공원테마공원을 등록하기 위해서는 민간 활동하는 것도 일부분 가산점이 있다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