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윤희 의원 발언
네. 저희가 34개, 35개 부서를 찾아가서 설명을 하고 왜 이것 추경에 똑같이 올렸어, 라고 얘기를 할 순 없는 거거든요. 지금 좀 과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소통협치담당관만 그런 게 아니라 거의 부서들이 본예산에 삭감된 걸 그대로 올려버리니까 이건 뭐 기싸움 하자는 건가. 이러면 본예산을 연장해서 또 하는 것 아니냐. 또 이렇게 프린트 비용 들여서 또 인쇄해서 똑같은 것 해서 똑같은 것 인정하나, 안 하나, 이런 걸 보자는 의미인 것 같아서 이건 구조적인 문제가 좀 있는 것 같고요.
저희가 소통협치담당관 심의할 때마다 반복적으로 나온 얘기들이 있을 거예요. 그런 얘기에 대해서는 좀 고려를 해보고 계시는 건가요? 소식지나 뭐 저희가 일반인의 심정에서 항공기, 헬기 임차료 이런 것에 대해서는 문제제기를 하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