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근배 의원 발언
위원 아, 세 분이요. 제가 휠체어 타시는 장애인분을, 그 젊은 청년인데 수원 삽니다. 전에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그분이 이 웹을 개발 중에 있거든요.
장애인이 그 웹에 들어가면 어느 식당에 가면 뭐가 맛있고 또 문턱이 있다, 없다. 주변에 화장실이 어디가 있고 휠체어 가능하다, 그것을 다 하고 계십니다. 그분은 금액을 내고 이용할 수 있게 합니다, 그분은.
그런데 이것 같은 경우는 무료라는 거죠, 안성시에서 하게 되면? 이게 다 굉장히 필요하거든요, 장애인분들은요. 되게 중요한 것은 화장실이 중요합니다.
근처에 내가 있는 지점에서 어느 정도 어디에 화장실이 있는지 가능한지, 불가능한지 그게 되게 중요하거든요. 그런데 2명이 하시면 저도 예전에 한번 상가를 돈 적이 있는데 100일 걸렸거든요, 상가만 도는데. 혹시 전체 다 했을 때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을까요, 두 분이 했을 때도?
또 좀 확대해서 한 번에 단시간 내에 해서 조금 하게 하면 안 됩니까, 그러면? 뭐, 비용이 문제가 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