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근배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말씀을 드렸고요. 또 한 가지는 443쪽 청록파 시인 중에 한 분이 안성분이고 조지훈 같은 경우는 경상도 영양의 출신이거든요. 거기 가면 지금도 자택이 있습니다.
한옥 자택이 있는데 지금도 보존하고 있는데. 안성은 그런 것에 비해서 어떤 보존하는 장소도 없고 또 기념할 장소가 박두진문학관뿐이 없거든요. 그게 좀 아쉬운 게 있고 해서 안성 시 축제를 지금 하시는데 이게 계속사업이 되려면요.
장관상도 수상이 가능하고, 그래야 참여율도 높아질 거란 말이죠. 어떤 일회성이라든가 이렇게 그냥 와서 자유스럽게 시를 쓰고 그럼 그 의미는 별로 안 남거든요. 어떤 대회도 개최하고 그 대회 중에 장관상도 좀 하고.
장관상이라는 게 3년 연속하면 장관상이 할 수 있거든요. 이런 시도를 한번 해보시는 게 이 축제가 더 안정화되고 또 확장될 수 있다고 보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