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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경습 의원 발언

264회 제1행정복지위원회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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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저는 짧게 한 번만 더 말씀을 드린다면, 다시 말씀드립니다마는 기획실에서 아무리 좋은, 읽으면서 정말 화가 많이 났어요. 이렇게 우리 거제시청에서 삼성 중공업, 한화오션이 어려울 때는 그렇게 많이 기여도 하고 지원도 하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1조가 넘는 영업이익을 달성하고 있는 두 빵빵한 조선소, 그리고 10년이 넘도록 앞으로도 먹고 살 만한, 수주도 하고 경기가 좋다는 데도 불구하고 노동자들의 저임금과 외국인 고용으로 거제 지역경제를 초토화시키고 파행으로 끌고 가고 있는 이 조선소 두 곳을 왜 거제시청에서 못 잡고 기획실에서 제도적으로 왜 이것을 정리를 못 하는지 정말 가슴이 아프다, 지금의 방법에서 과감하게 탈피해서 머리를 맞대고 두 조선소가 어떻게 거제시청 기획실장님의 말을 들을 수 있을까, 거기에 전력을 다해서 저하고 같이 고민을 해 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