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경습 의원 발언
위원 예, 알겠습니다. 교육생이라는 명찰을 달고 이렇게 간다, 교육을 지금도 받고 있다, 그 내용의 핵심은 뭐냐하면 기획실에서 이렇게 언제부터 이 비전을 제시를 하고 했는가는 모르겠지만 지금 외국인이 많다는 얘기는 작년, 재작년부터 많았고 아직도 기획실에서 기획뿐이지 실질적인 효과가, 아무런 효과가 없다. 대기업 조선소 두 곳에서는 이런 기획을 내놓고 방안을 내놓고 추진사항까지 구체적으로 명시가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이 거제시청을 기만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형태의 기획은 별로 의미가 없다, 그렇다고 해서 국회에서 제도적으로 바뀔 때까지, 감이 떨어질 때까지 쳐다만 보고 있어야 되고 의회를 통해서 이렇게 설명을 하고 축소를 하겠다는 것은 어불성설이고 아무 의미가 없다는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 에둘러서 이야기를 좀 길게 했던 겁니다. 그래서 의회에서 결정이 나기 전에 정말로 그러면 어떻게 할 것이냐, 그러면 정문 앞에서 피켓을 들고 투쟁은 못 하더라도 잦은 면담, 정말로 귀찮아할 정도로 외국인 고용 확대와 저임금으로 인해서 거제 경제가 다 죽고 있다는 이런 논리로 기획실에서 앞장을 서서 준비를 하고 두 조선소 사장을 만나서 일주일 단위로 계속적으로 접촉을 해서 근본적인 문제를, 그러면 국회에서 결정이 되기 전까지 근본적으로 그 방법 말고 다른 어떤 집요한 방법으로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그런 데에 대해서 혹시 고민을 해보신 적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