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경습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지금 삼성중공업, 한화오션도 어떤 형태냐 하면 외국인들을 고용하기 위해 국내인들을 내보내고 있어요. 권고사직을 통해서 쫓아내요. 임금 삭감을 시키고 있어요.
오히려 더. 그런 민원이 지금도 들어와요. 거짓말 치지 마십시오, 라고 이야기를 할 수 있는데 각종 핑계를 대서 권고사직을 시켜서 보내고 E-7을 통해서 외국인들을 확대를 하고 있고 삼성중공업 기획실에서는 쿼터제가 어떤 외국인 고용을 중단을 해야 된다, 축소를 해야 된다, 이런 논리를 가지고 계시는데도 아직도 삼성중공업은 교육생 모집을, 교육생들이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저는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삼성중공업, 한화오션에 외국인 고용을 축소를 하고 내국인 채용을 확대를 해야 된다는 내용으로 정문 앞에서 피켓시위를 지금도 하고 있어요. 피켓시위를 하고 있는데도 나가는 절반의, 아침에 출근하는 절반의 인원이 외국인 노동자들이 출근을 합니다. 그리고 4시 30분이 되면 가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