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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264회 제2본회의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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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현장에서 적의하게 판단할 수 있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계적으로 하실 필요가 없잖아요. 그래서 그 말씀 전해 드리고, 그리고 법동은 사실은 이게 수자원 보호 구역 내에 아무것도 안 되잖아요.

근데 이제 고기를 낚지 못하는 낚시공원인데 그런데 낚시 체험을 하겠다고 하시니까. 근데 다른 쪽으로, 우리가 예전에 제가 회사 다닐 때 야외를 갔는데 광주에 가다가 광주 바로 옆에 화순군인가 거기 가면 큰 저수지가 하나 있어요. 그쪽에다가 막 물놀이장 설치해 가지고 온갖 사람, 온 동네 사람들 다 모여가지고, 그럼 뭐든 지금 총 52억 원 들어갔더라고요. 52억 5000만 원 정도 들어갔던데, 최초에 44억 원부터 시작해 가지고 중간에 계속 개선비도 들어가고 이래가지고 지금 52억 5000만 원 들어가 가지고 제대로 안 되고 있는 상황인데 이제는 낚시공원이라는 그거는 우리 흔히 이야기하는 이거는 고정관념이잖아요.

기왕지사 안 되는데 그 고정관념을 탈피를 하면 어떤 방법이든 생길 수 있다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 틀 안에서만 노니까 계속 그 틀 안에서만 생각하는 거지 55억 원을 투자를 해갖고 그냥 방치하는 이게 KNN도 나오고 KBS도 나오고 대표적인 예산의 낭비 사례로 지적된 사업인데 살려내면, 예산 낭비 사례가 다시 살아난 또 아주 좋은 사례가 될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행정도 고정관념을 좀 깰 필요가 있다.

거기에 생존 수영을 시키든, 레저 체험을 하든, 뭘 하든 돈이 되는 걸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