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자본이 한 240억 원은 되니까. 근데 매년 자본금은 좀 늘어납니다. 자본금은 늘어나는데 적자 폭은 계속 더 늘어납니다. 2023년도에는 14억 원, 2022년도에는 8억 8000만 원, 근데 2024년도에는 29억 원 이래가지고 적자 폭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 회사인데, 이 사업이 이게 4600억 원짜리를 할 수 있는 회사가 맞나?
옛날에 이게 우리가 소동유원지 관련해서 할 때도 그 회사가 적자가 많았지 않습니까? 그것처럼. 그런데 그 회사는 어쨌든 지역활성 투자 펀드라는 것을 정부 자금을 당겨온 거 아닙니까, 결국은.
어떤 노력을 기울였든 그걸 토대로 해가지고 이제 금융권도 당겨 넣고 그렇게 해가지고 이 사업의 모델을 만들어냈는데 여기는 거제 테르앤뮤즈, 여기는 오로지 자기들 개인플레이로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가 들어온다든지 그러지는 않을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