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노재하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제 이 사업이 앞서도 쉼터 말씀도 있었지만 실제로 낚시공원으로서는 아마 전국에서도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춘 곳이라고 이렇게 다들 이야기를 합니다. 거기에 또 제가 지금 정확히 몇십억 원이 들어갔는지는 기억은 나지 않지만 많은 예산을 투입을 했고요. 어촌계라든지 지역 주민 공동체의 커다란 수익 기반으로 되어져서 또 낙후된 법동지역의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것으로 많은 기대를 했습니다.
이제 그게 우리가 계획대로 되어지지 않은 부분들은 수익 사업을 남길 수 있는 구조가 해상 펜션 그다음에 판매 시설 이런 것이었습니다. 근데 이것이 사실상 법적 규제로 해서 즉, 수자원 보호 구역에 펜션이 이제 안 된다, 그 유어장 허가기간이 만료가 되어진 부분 때문에 이 펜션에서 숙식을 하거나 하는 것은 안 되잖아요. 그렇게 되어진 것이 또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였고 그다음 판매 시설 또한 그러다 보니까 수익 구조가 안 되어짐으로 해서 나름대로 운영에 있어서의 그런 여러 가지 어려움도 있기도 해서 거기에 대한 경영 컨설팅이라든지 수익 기반 마련을 위해서 규제로 인한 거기에 대한 지원들이 적극적으로 모색되어지지 못하다 보니까 어촌계에서 그 사업을 이제 포기하게 되는, 결국은 또 마을 어촌계 내부 마을 간에 또 갈등도 심하게 일어나기도 했잖아요.
그런 과정을 통해서 이번 공사가 이제 법동낚시공원을 위탁 관리하는 거 최종적으로는 지역 주민들에게 당초 사업의 목적과 취지에 돌려드려야 될 부분이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렇기 위해서라도 이 낚시공원을 많은 사람들이, 널리 전국적으로 좀 알려서 낚시공원을 많이 찾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시기를 다시 한 번 당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