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미영 의원 발언
위원 여러 가지 문제들로 인해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친구들도 있어서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좀 더 홍보 이런 것들이 많이 이루어져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 97페이지에 복교 학생에 관련된 대학 진학을 34명, 이런 경우에 제가 이제 대학생들 상담을 예를 들어 보면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을 받았던 친구들이 대학 진학을 해서 부적응을 겪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대학을 진학을 하고 졸업을 하더라도 다음 차례가 대학원을 가더라도 항상 부적응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는 다소 어려움이 있다, 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이 친구들이 대학 진학 준비하는 과정에서 사회 구성원으로 안착할 수 있는, 단순 교육을 넘어가지고 직업 체험이라든지 자립 지원이라든지 이런 프로그램들이 구축이 많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었거든요.
이런 부분들이 약하다 보니까 사회 구성원으로 흡수되는 게 굉장히 좀 적다, 이런 느낌이 들어가지고 또 상담을 지속해서 받아야 되는 상황들이 발생을 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