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길선 의원 발언
위원 이거는 본 위원이 이번 지방선거를 치르면서, 거치면서 느낀 어떤 소감이라고 할 수도 있고 또 주위에서 시민들께서 그렇게 자기들 바라본 어떤 소견을 얘기를 한 것일 수도 있는데 올해 들어서 유난히 시장님의 모니터링이 많더라. 지금 여기 보면 우리가 시정을 위한 어떤 홍보 효과라든지 시정에 대해서 하는 걸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개인의 시장님을 위한 어떤 콘텐츠를 해서 계속 스포트라이트를 비춰주는 그런 거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더군다나 시 관련 기관이나 이런 데 가면 거의 말을 조금 이렇게 과장하자면 시장님의 서포트라이트가 50% 이상 그리 한다는 걸 사람들이 많이 느껴서, 그래서 이거는 시정 홍보에 대한 예산을 들여서, 시정 홍보에 대한 공정성이 떨어지지 않느냐, 시책을 설명을 하고 시책을 설명하는데 시장님이 시책을 일일이 설명하는 것은 저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너무 부각이 되어서 많이 말이 들어오더라. 그래서 향후 이런 거 편성을 할 때도 이런 부분을 시민들이 찌푸리지 않도록 인상을, 이것 누구 홍보하는 거냐는 이런 말이 나오지 않도록 객관성을 좀 유지를 하는 게 어떻겠냐고 하는데, 과장님도 바뀐 지 얼마 안 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