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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길선 의원 발언

275회 제2기획문화위원회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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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과장님 그게 상당히 구분하기가 애매한 게 명예기자로 명예증을 받아 가지고 SNS에서 올렸단 말입니다. 그러면 명예기자의 계정이 따로 있는 거는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서포터즈로 활동을 하더라도 그 사람이 서포터즈의 계정이 따로 있는 거는 저는 안 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만약에 이렇게 하면 그것 기자 임명식을 할 때나 구체적인 그걸 해서 본인이 꼭 개인 어떤 특정 후보에 대해서 지지, 그거는 개인 자유 맞습니다. 제가 그것까지는 부정할 필요도 없고 관여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런데 엄연히 임명장을 올리고 그거를 집중적으로 계속 어떤 후보에 대해서 밑에 비방의 글을 달고 본인이 지지하는 후보에 대해서는 굉장히 답글을 달고, 이거는 공식적인 SNS 채널 활성화를 제가 볼 때는 왜곡시키고 있다고 보거든요.

이렇게 되면 사실 시민들이 말이 좀 많았어요. 서포터즈라고 하고 임명장을 올려놓고 글을 올리는 거 보니까 이거는 완전 특정 후보의 운동원이네, 이렇게 얘기가 많이 들어왔고, 정보에 대해서는 저보다 과장님이 훨씬 빠를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 얘기를 안 듣지는 않을 걸로 이렇게 보이는데 차후에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확한 교육을 시키고, 이거 정말 위배되는 겁니다. 이게 고발이 되면 그분들이 제재를 당하고 당분간 SNS을 못하는 정지활동도 당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아무런 제재가 없이 그대로 선거 마칠 때까지 그 활동을 하시는 것 보고 과연 담당 부서에서는 이걸 어떻게 처리하고 있을까, 왜 하나도 달라지는 게 없지? 이거는 제 개인적인 여론 아닙니다. 다수의 시민들의 여론이 행정의 경비를 낭비해서, 어떻게 보면 개인의 어떤 그런 후보를 위해서 지지하는 선거운동에 이거는 도용되는 거는 오해의 소지가 있다, 그런 말이 많았습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