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대원 의원 발언
위원 예전부터 또 보면 우리가 현장에서 흔히들 이 사업에 선정되는 기준들을 보면 아무래도 편중돼 가지고 나가는 그런 일부 농업인들의 불만도 사실은 있는 거 알죠, 그지요? 이런 부분들은? 정보가 부족해서 그런 부분도 있지만, 그래서 제가 현장에서 들리는 목소리를 보면 이번에도 여러 가지 사업신청을 했는데 자기가 자격이 안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러한 불만들은 이야기하는 부분이 있는데, 아무래도 그런 부분들은 좀 적극적으로 그런 사유라든지 또 안 그러면 직접 또 기술센터에서 하기 그러면 현장에 있는 면에서 설명할 수 있는 부분들 불평 불만을 안 가지게, 그러면 또 차후연도에 가능하다는 걸 인지할 수 있게끔 그런 부분들 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라고,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시설채소하고 과실 안정 생산기반 조성에 관련된 이 사업 관련 부분들 최근 '25년까지 3·4·5, 3개년 동안 실질적으로 추진했던 사업 내역들하고 그다음에 또 과실 관련 부분은 FTA 관련된 부분에서 계속 많이 하고 있죠, 그지요?
지금 문산에 우리 예전에 배작목회에서 운영하던, 제가 퍼뜩 생각이 안 나는데 안에…… 아, 한국배영농법인. 지금 그 부분에 지원되고 있는 부분은 수출하고 있는 부분들은 계속 어떻습니까? 지금 현재 동남아 쪽하고 계속 언론에 나오고 있는데 참여 농가들은 계속 늘고 있습니까?
거의 조합원제로 돼 있죠, 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