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신서경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제가 두 군데 다 가 봤고 울산 태화강 국가공원도 가 봤어요. 그 두 군데를 가봤을 때 딱 여기하고 비교해서 느껴지는 거는 거기는 국가정원 지정된 면적만 따질 게 아니라 그 인근까지 포함해서 전체가 그냥 하나로 느껴져요. 공간의 연속성이 있잖아요, 일단.
그리고 평지고. 그런데 월아산 숲속의 진주는 그렇지 않잖아요? 일반인 상식에서 볼 때 이게 과연 국가정원으로 지정될만한 그런 지리적 여건 주변 환경을 갖추고 있는지 의문이 들고 무리하게 왜 자꾸 국가정원으로 지정해서 그 계획을 세워서 이렇게 자꾸 예산을 쓰려고 하는가 시민의 입장에서는 그런 의문점을 갖고 있다는 걸 좀 인지를 해 주시고, 나머지 더 구체적인 거는 저도 공부를 더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행정사무감사나 다른 기회에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