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경습 의원 발언
위원 그냥 오늘은 대충 넘어가고 시정질문이나 5분 발언을 통해서 세륜기에 대한 책임을 좀 강력하게 물을까, 라고 고민을 했었는데 한 번만 더 부탁드리고 개선이 안 되면 더 크게 문제를 좀 삼겠습니다. 오늘 세륜기에 대한, 폐기물에 대한 담당이 자연순환과의 업무인지도 아닌지도 잘 모르시고 계시는 것 같고, 담당 팀장님께서도 이에 대한 매뉴얼을 어떻게 진행을 해야 되고, 어떻게 관리를 해야 되고, 체계적으로 이 업무를 어떻게 해야 된다고도 정확하게 설명을 지금 잘 못 해주고 계세요. 왜 이런 일이 있었냐 하면은 현장에 본의원이 되기 전에 민원이 계속 들어왔어요, 저에게.
현장에 가보면 세륜기가, 세륜기 차가 세륜기가 지나가는 모든 차량들의 타이어를 씻고 차를 세척을 해요. 밖에서, 도로에서, 이물질이 발생되고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도록 걸러주는 그런 역할을 세륜기에서 해요. 그러면 그게 순수하게 물로만 깨끗하게 씻는 것이 아니라 그걸 깨끗하게 씻기 위해서 약품이 들어가요, 약품이.
그 약품으로 타이어를 씻고 차를 세척을 한단 말입니다. 거기서 생기는 이물질들은 폐기물로 처리가 돼요. 특수폐기물로 처리가 됩니다.
그 특수폐기물은 별도의 관리를 하는 특정한 업체에서 대장을 통해서 언제 입고가 됐고, 언제 폐기가 처리가 됐고 모든 것이 기록이 다 남도록 되어있어요. 그런데 건설 현장에서는 발생되는 비용을 축소하기 위해서 땅에다가, 건설 현장에다가 포크레인을 가지고 발생된 이물질들을 포크레인을 통해서 매입해서 덮어버려요. 신고가 들어와서 저희가 제보를 받고 출동을 했어요.
거제시청 자연순환과에서 나와서 조사를 하는데 어떻게 관리를 하고 있느냐, 그러면 어떻게 점검을 했느냐, 확인을 하니까 그런 적이 없단다, 자료를 달라, 폐기물 처리했던 것 과정, 몇 차례 했는지 자료를 달라, 하니까 민원에게 그 자료를 제공해야 될 의무가 없기 때문에 줄 수가 없다, 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관리를 그렇게, 지금 우리 자연순환과에서 폐기물을 담당을 한다고 하면서 특수폐기로 취급되는 슬러지 문제에 이렇게 안일하게 대처를 해서는 안 된다, 이 시간 이후부터라도 더 문제가 확대되기 전에, 건설 현장이 계속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특별하게 관리도 해주시고 체계도 해주시고 이중장부를 통해서 하지도 않았는데 폐기물처리업체하고 짜고 가라로 양식은 발생되지 않는지 이런 것도 좀 더욱더 철저하게 관리를 해주십사하고 다시 한번 더 부탁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