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의회 발언
이희환 의원 발언
위원 위생과에 현장에 음식점이라든지 휴게음식점이라든지 이런데 현장지도 다니는 걸 본 위원은 알고 있어요. 사전에 예고하지 않고 불시에 가서 현장지도 해주는 내용을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사실 현장에 다니면서 이 더운 날씨에 그러나 유성구민들의 건강을 위해서,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 하는 것들이고, 또 민원이 들어와서 거기에 대한 대응하는 내용도 알고 있고요.
그렇지만 사전 예고해서 가는 것보다도 본 위원이 얘기했던 대로 불시에 다른 데 출장을 갔다가 들려서 현장지도 해주는 것도 좋은 성과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나중에 여기에 제가 말씀드렸던 우리 어린이집하고 사회복지시설 등 있지 않습니까. 이건 요식업에 대한, 쉽게 얘기해서 사장님들이 아니잖아요.
사업자들이 아니잖아요. 여기는. 이런 부분은 중점적으로 이건 관에서 운영하는 하나의 업체는 아니죠.
종사하는 일하시는 분들 있잖아요. 이런 부분들도 깊게 접근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저는 봅니다. 국장님 생각은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