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의회 발언
유대혁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걸 왜 우려스럽다고 말씀을 드리냐면, 이 사업을 통해서 초고령사회 진입이 되는데 현장에서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있어서 공무원분들도 힘드신 거를 알고 있습니다. 의원으로서 모니터하고 만족도 조사를 나름 해보니까, 각 동에 우리 공무원분들이 다 그렇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일자리 어르신들을 하대하거나 막대하거나 언어로 무시하는 그런 행위를 제가 직접 목격을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초고령사회에서 이런 신노년세대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강화함에 있어서도 어르신들한테 최소한의 예의 그리고 물리적으로 건강 부분이 힘드신 분들도 많이 있지 않습니까. 100% 우리가 이거를 일자리를 해서 다 할 수는 없어요.
하지만 우리 공무원분들이 구민들한테 구민 맞죠? 그 어르신들? 구민들한테 언어라든가 여러 가지 과정 속에서 조금은 늦지만, 우리가 행복할 수 있는 구민들이 역할을 할 수 있게끔 당부의 말씀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