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신재향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사실 참 의아한 게 우리 시정간담회에 제가 네 번을 참석했지만 거기서 한 두 번 정도는 구거를 어떻게 좀 해달라는 얘기를 했습니다. 그랬을 때 주차장이라는 목적은 사실 제 생각만 하고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로 그 구시가지, 신시가지보다 더 주차난이 심하다라는 거 아시지 않습니까? 지금 위태위태하게 구거를 이제 가장자리에 다 위험하게 거기다가 주차를 하고 있는 상태거든요.
그것도 땅이라고. 그런데 지금 현재 그냥 그렇게 방치해서 언제까지 쓰이지도 안 하는 그 구거를 아까 말씀하셨듯이 600m 그 정도의 폭을 그냥 놔두고 전체 면적을 길이를 보면 1.2km나 됩니다. 그리고 평방으로 보면 12,652㎡가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 활용도를 주민들한테 그 부지를 다시 돌려준다고 생각을 하면 주차 공간이든 아니면 거기서 뭔가를 할 수 있는 활용도가, 그분들한테 예술의 공간이든 뭐가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게 저는 맞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매각에서 목적만 이렇게 운운하시고 계시는 거는 4년 동안 제가 봤을 때도 이렇게 그냥 방치하는 게 신도시의 어떤 개발이나 구도심 밑에 종합운동장 쪽에 지금 활기를 띠고는 있지만 그런 쪽에 우리가 눈에 띄는 곳만 먼저 할 것이 아니고. 그것만 할 것이 아니고 그 숨은 곳에서 지금 불편함을 계속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실제로 어떤 일침을 가할 수 있는 이야기가 안 나온다고 해가지고 이걸 생각을 하지 않는다라는 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