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지원 의원 발언
위원 이어서 이거는 가볍게 질의한 거고. 484페이지에 보면은 우리 황산지방공원 조성 사업비 이렇게 지금 많이 올라와 있고 또 시비가 조금 삭감되기도 하고 이래 있는데 전체적으로 지금 아까 우리 성용근 위원님 말씀하시는 내용이랑 일맥상통합니다. 이게 왜 그러냐 하니까 큰 공원을 하나 두고 관련된 부서들이 너무 많아요.
지금 공원과에서는 전체적인 어떤 마스터플랜 황산공원을 잡고 있고 하천과에서는 또 이런 이런 파트를 또 잡고 있고. 또 농업기술센터는 국화나 이런 것도 잡고 있고. 그 공원 하나에서 그럼 그 사이에 길은 누가 어떻게 하고 전기는 어떻게 들어오고 가로등은 어떻게 하며 꽃은 어떻게 심으며 이런 모든 것들이 한 팀이나 한 과에서 좀 맡아가지고 의논을 해가지고 전체적인 부분을 좀 그려가면서 해야지 지금 공원과에서는 내 파트다, 내 구역이다, 요만큼만 해야 된다.
하천과는 또 하천 부지에 요만큼만 한다. 이게 자꾸 엇박자가 나고, 또 이 공사하고 나면 그다음 공사 또 다른 부서에서 해야 되니까 이 공사랑 뭡니까? 교차가 된다거나 겹쳐진다거나.
이런 예산 낭비가 또 이루어지고 있단 말입니다. 이거는 물론 하천 부지지만은 황산공원이고 우리가 또 앞으로 지방공원을 목표로 하고 있지 않습니까? 황산공원이.
그런 부분에서는 공원과에서 황산공원 전체를 좀 총괄을 해가 하천과나 농업기술과나 이런 관련 예산을 지금 황산공원에 쓰고 있는 부서와 협업을 할 수 있는 팀이나 조직을 이렇게 만들 계획은 없습니까? 혹시 그런 생각이나 아이디어는 없습니까?